제조연대, 여성간부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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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연대에서는 6월 19일부터 20일까지 전주에서 "여성간부 역량강화를 위한 여성간부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김준영 금속노련 위원장은 개강사에서 “대선까지의 기간 동안 한국노총에서 제조연대 사업장들이 가장 선두에서 열심히 윤석열을 끌어내리는 데 많은 힘을 보탰고, 대선 과정에 이재명후보를 대통령으로 만드는 지지 과정에서도 우리 제조연대가 가장 큰 공을 세웠다고 생각한다”고 말하며 “앞으로 새롭게 시작하는 정부에 제조연대 차원에서 끊임없이 의견을 제시하고, 제조연대 황인석 의장님을 중심으로 대화 채널을 열고 여러분들의 목소리, 그리고 우리 여성 노동자들의 목소리를 제조연대가 담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며 “제조연대 여성교육은 처음이지만 앞으로 계속 이어질 것이고, 제조연대 차원의 여성 사업은 점점 더 확대될 것을 기대해도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황인석 제조연대 의장은 “노조 위원장은 노동운동에 대한 원칙과 신념을 갖고 있는 우리 신체에 두뇌와 같은 역할을 하고, 집행간부는 본인의 전문성을 현장에 공급하는 심장의 역할을 하며, 대의원은 노조의 결의 사항을 현장 조합원들이 실천할 수 있도록 척추와 같은 막중한 역할을 한다. 이 두뇌, 심장, 척추와 같은 역할이 삼위일체가 되었을 때 노조의 생명력은 엄청 커질 거라고 생각한다. 오늘 이 교육을 통해서 조직 단결의 모습을 잘 만들어 가시기를 부탁 한다”고 말하며 노동조합에서 여성간부의 역할에 대해 강조했다.
한편, 제조연대는 한국노총 내 제조산업 관련된 6개 연맹(섬유유통건설노련, 화학노련, 금속노련, 식품노련, 신소재연맹, 담배인삼노조)이 함께 하고 있으며, 다양한 교육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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