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대만화공회(CEWC) 정기교류, 대표단 연맹방문
페이지 정보
본문
2025년 대만화공회(CEWC) 정기교류, 대표단 연맹방문
대만화공회(CEWC) 대표단이 9월 8일 ~ 9월 12일, 4박 5일 일정으로 정기교류차 연맹에 방문했다.
대표단은 대만화공회 린 춘 카이(Lin, Chun-Kai) 부위원장을 단장으로 하여, 수 웨이 청(Su, Wei-Cheng) 이사, 양 야오 우(Yang, Yao-Wu) 이사, 호 훙 린(Ho, Hugn-Lin) 회계감사, 시에 윤 청(Hsieh, Yun-Cheng) 감사의 5인으로 구성됐다.
연맹방문 및 공식 간담회에서 황인석 위원장은 “가장 아름다운 계절인 가을에 한국에 방문하게 되어 매우 반갑고, 환영한다.”며 “대만화공회와 우리 연맹 간 교류는 매우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고, 그 역사의 바탕에서 다시 양국 간 교류를 갖게 된 점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인사를 전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끊임없이 연대 교류을 통해 양 국간의 노동권과 정보 교류와, 더욱 노동 존중 사회를 만드는데 함께 해나갔으면 한다.”며 “린 춘 카이 단장과 대표단을 우리 화학노련 10만 조합원을 대표해서 다시 한번 환영한다.”고 밝혔다.
린 춘 카이 단장은 “연맹의 초대에 매우 감사하며, 교류를 통한 정보공유가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며 “한국의 노동개혁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을 두고 지켜보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대만화공회 대표단은 공식 환영식 및 롯데웰푸드 영등포 공장 방문, SK인천석유화학 공장 방문 등 교류 일정을 진행했다.
한편, 대만화공회와의 교류는 1978년부터 이어지고 있으며, 오는 9월 22일부터는 연맹 대표단이 대만화공회를 방문할 예정이다.

로그인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