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맹 한국노총 김동명 위원장 동지 지지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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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맹 한국노총 김동명 위원장 동지 지지 선언!
시대적 과제 완수! 2,500만 노동자 생존권 확보!
앞과 뒤가 같고, 시작과 끝이 같은 김동명! 다시 29대 위원장으로!
연맹은 11월 19일 오후 한국노총 6층 대회의실에서 지지선언식을 열고 29대 한국노총 위원장 선거에서 김동명 위원장을 지지하기로 공식 선언했다.
황인석 연맹 위원장은 “지지선언문에서도 언급돼 있지만 김동명 위원장은 초선에서도 코로나19 팬데믹에 갇혀 참 많은 어려움을 겪었고, 그 속에서도 노동자 권리 보호에 앞장서 왔다. 더군다나 지난 윤석열 정권 3년 동안 단 한발도 움직일 수 없는 노동 탄압을 헤쳐오며, 이재명 정부가 탄생하는데 가장 큰 공을 세웠다”고 밝히며 “이제 여기서부터 우리는 또 다시 출발해야 하지 않겠나. 그래서 김동명 위원장을 다시 29대 위원장으로 전폭적으로 지지해서, 이재명 정부하에 산적해 있는 노동 현안들을 잘 풀어나가야 한다고 확신한다”고 전했다.
이어“우리 화학에서부터 김동명 위원장을 지지하고 큰 힘이 돼 주길 바란다. 김동명 위원장은 겸허하게 경청할 수 있는 리더이자 추진력과 판단력, 결단력이 아주 강한 사람이다”라면서 “그런 추진력, 판단력, 결단력, 통찰력을 통해 한국노총의 미래를 짊어져 갈 훌륭한 노동운동가라고 평가한다. 현장에서 많이 홍보하고 적극적으로 운동에 나서줄 것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은 “화학 동지들의 지지에 정말 감사하다. 무거운 책임감으로 지지를 받아들이겠다”라며 “그동안 쌓아온 현장하고의 신뢰 그리고 많은 어려움 가운데서도 선명한 것만 추구하지 않고 조직 통합을 위해 늘 인내해 왔고, 또 여러 탄압의 시기에도 온갖 협박을 받았지만 흔들림 없이 잘 견뎌 왔다. 중요한 순간에는 결단을 내렸다고 생각한다. 과거에 무언가를 잘해서가 아니라 앞으로 뭔가를 꼭 이뤄내고 싶다”고 각오를 전했다.
이어 “30년 노동조합 활동 속에서 내가 쌓아왔고 추구해 왔던 모든 것을 걸고, 노동의 절박한 요구를 관철시키고, 또 노동의 위치를 단순한 요구자가 아닌 세상의 큰 변화 속에서 노동이 책임 있는 위치와 역할을 가져갈 수 있도록 새로운 체계를 확실하게 구축해 나가겠다”며 “화학의 지지에 대해서 당연히 승리로 보답할 것이며, 확신도 가지고 있다. 승리 이후에도 노동자들이 조금이라도 더 나은 삶을 위해 좋은 선택이었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도록 흔들림 없이 잘 해내겠다“는 포부도 전했다.
이날 연맹은 지지선언문낭독 및 선언문 전달을 통해 오는 29대 한국노총 위원장 선거에서 김동명 위원장 지지 의사를 확고히 밝혔다.
*이하 지지선언문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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