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노련소식

태아산업 노조, 생존권 사수 연대집회 개최
번호 2712 작성자 홍보 작성일 2018-11-28 조회 93
첨부파일 1123태아산업1.jpg
1123태아산업2.jpg
1123태아산업3.jpg

태아산업 노조, 생존권 사수 연대집회 개최

 

대전에 위치한 담배 제조업체인 태아산업 노동조합 (위원장 안인삼)과 한국노총 대전지역본부는 지난 11월 23일(금) 오후 신탄진 KT&G 본사앞에서 태아산업 노동자 생존권 사수를 위한 연대집회를 개최했다.

 

 

노조에서는 올해 임단협 요구안으로 기본급으로 삽입된 정기상여금 300%의 원상복구, 58세 이후 적용되고 있는 임금피크제 개정(60세 이후 2년간 적용)과 호봉인상 및 대체 근무제 폐지등을 제시하였으나, 사측에서는 대부분 현행 유지 및 수용 불가를 제시한 상태이다.

 

 

노조에서는 임단협 투쟁 승리를 위해 지난 10.29일부터 출퇴근 선전전을 진행중에 있으며, 11.23일 개최된 연대 집회에서는 위원장과 부위원장이 삭발로 향후 투쟁의 결의를 나타내기도 했다.

 

 

한편, 태아산업 노조는 2018년 임단협과 관련하여 지난 11.16일 임시총회를 개최하여 연맹에 위임교섭을 결의한 상태이다.


연맹은 대전지역본부(의장 구자현)와 함께 태아산업 동지들의 생존권 사수 투쟁 승리를 위해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http://fkcu.or.kr/notice/news/detail.asp
이전글 한국노총 제조연대 간부교육 개최
다음글 외투특위 교육 및 정기총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