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노련소식

유니온 머티리얼 노조, 본사 상경투쟁 전개
번호 2716 작성자 홍보 작성일 2018-12-06 조회 86
첨부파일 본사상경1206IMG_0028.JPG
본사상경1206IMG_0002.JPG

유니온 머티리얼 노조, 본사 상경투쟁 전개

 

포항에 위치한 유니온 머티리얼 노동조합(위원장 이진근)은 12.6일 오전8시 서울 본사앞에서 2018년 임단투 승리를 위한 결의대회를 전개했다.

 

이진근 위원장은 투쟁사를 통해 “사측은 적자를 이유로 노동자들에게는 일방적으로 고통 분담을 요구하면서 주주들에게는 10%가 넘는 배당을 실시하는 행태를 보이고 있다”고 규탄한 후, “이제는 우리가 앞장서서 승리하는 그날까지 끝까지 투쟁할 것”이라고 결의를 밝혔다.

 

 

또한, “새벽에 포항 공장과 대구 공장에서 집이 아닌 서울 본사 상경투쟁을 전개한 것에 대해 대표이사를 비롯한 사측은 성실한 교섭으로 응답해야 될 것”이라고 언급한 후, “사측의 태도 변화가 없을 경우 지속적으로 본사 상경 투쟁을 비롯한 모든 투쟁 수단을 동원할 것” 이라고 밝혔다.

 

 

한편, 오늘 본사 상경집회에는 포항과 대구공장 조합원 동지들을 비롯하여 연맹사무처 및 한국노총 사무총국 동지들이 함께했으며, 유니온 머티리얼 노조는 지난 11.28일 포항공장에서 임단협 투쟁 승리를 위한 파업 출정식을 개최한 바 있다.

http://fkcu.or.kr/notice/news/detail.asp
이전글 한국엘러간 지부, 임금협상 결의대회 개최
다음글 다음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