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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계, 2021년 최저시급 1만원 요구
번호 2824 작성자 홍보 작성일 2020-07-01 조회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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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계, 2021년 최저시급 1만원 요구


노동계와 경영계가 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제4차 전원회의에서 2021년도 최저임금 최초 요구안을 발표했다.


노동계는 2020년 최저임금 대비 16.4% 인상한 시급 1만원을, 사용자측은  2.1% 삭감한 8천410원을 각각 제시했다.

노동계는 저임금계층의 임금수준이 상대적으로 낮아 격차완화를 위해선 최저임금의 지속적 인상을 불가피하다며 인상이유를 밝혔으며, 사용자측은 코로나19에 따른 경영 여건 악화 등을 이유로 삭감안을 제시했다.


이날 회의 이후 노동계는 기자회견을 열고, 사측의 삭감안 제시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다.


한편, 지난 6.2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개최된 3차 전원회의에서는 내년도 최저임금의 업종별 차등 적용 안건을 표결에 부쳤으나 부결된 바 있다.

http://fkcu.or.kr/notice/news/detail.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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