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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C&S 노조, 생존권 사수를 위한 결의대회 개최
번호 2833 작성자 홍보 작성일 2020-07-29 조회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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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C&S 노조, 생존권 사수를 위한 결의대회 개최

 

대림C&S 노동조합(위원장 한인식)은 7.29일 충북 지방노동위원회 앞에서 생존권 사수를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대림산업 본사에 의해 일방적으로 대림C&S 매각 계약이 체결된 가운데 2020년 임금 협상과 관련한 1차 조정회의가 충북 지노위에서 개최될 예정이었다,

 

이날 결의대회에서 한인식 위원장과 대림C&S 노동조합 조합원들은 고용불안과 생존권이 위협받고 있는 상황을 설명한 후, 매각 과정의 투명한 공개와 조합원에 대한 고용 및 단협승계, 노동조합 활동보장과 매각 위로금 지급, 우리 사주 가치하락에 따른 대책 등을 강력히 요구했다.

 

 

또한, 많은 비가 예보된 오늘 집회에는 한국노총 충북지역본 및 우리 연맹 충북지역본부 대표자 동지들이 참석해 연대 투쟁을 전개했다.

 

한편, 대림C&S 조합원 동지들은 7.27일부터 대림산업 본사, 대림C&S 본사 및 서울 시내 곳곳에서 1인 시위 투쟁중이다.

http://fkcu.or.kr/notice/news/detail.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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