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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맹, 제343차 중앙집행위원회 개최
번호 2869 작성자 홍보 작성일 2021-01-28 조회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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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맹, 제343차 중앙집행위원회 개최

 

연맹은 1. 27일 오후 3시 한국노총 충북지역본부 회의실에서 제343차 중앙집행위원회를 개최했다.

 

황인석 연맹 위원장은 “지난 해 코로나 상황 속에서도 조합원의 권리 보호와 연맹 발전에 기여해주신 중앙집행위원들께 초심, 진심, 열심을 다해 감사드린다.”라는 인사말을 전한 뒤, 2020년 연맹 활동에 대한 평가와 소회를 밝혔다. 그 중에서도 김동명 위원장의 한국노총 위원장 당선, 연맹 사무처 직제 개편 및 혁신위원회 가동, 5대 실천과제 추진을 주요 성과로 평가했다.

 

 

연맹 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이정식 전 한국노총 사무처장을 정책자문위원으로 위촉한다고 밝히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자문단의 인물을 추천해주길 바란다”라고 요청했다.

 

이어진 회의에서는 신임 지역본부 의장으로 선출된 경기중서부 지역본부 강명진 의장, 경기남부 지역본부 오상준 의장에 관한 인준과 지재영 전임 경기중서부 의장에 대한 공로패 전달, 연맹 사무처 실·국장 임면 동의에 관한 안건이 원안대로 통과됐다.

 

 

 

 

 

2021년 연맹 정기대의원대회에 관한 사항에서는 코로나 상황에 맞춰 대회 진행방식을 다음 중집에서 결정하기로 했으며, 다만, 원활한 대회진행을 위해 의사운영 및 자격심사위원회, 의안심사위원회와 규약개정위원회 위원으로 고진곤(전북), 김재진(대구경북), 박견우(충북), 박창수(인천), 박천복(강원) 등 5명을 선출했다.

 

홈페이지 개편에 대한 사항에서는  로그인 시스템을 도입을 통해 멤버쉽 강화, 소식 공간을 통한 노동계 현황이나 소식 알림 등 홈페이지 개편 방향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이어, 지난 12월 국회를 통과한 노조법과 근로기준법 주요 개정내용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으며,  복수노조의 연맹 가맹에 관한 사항은 가맹에 대한 원칙에 대한 의견수렴 후 차기 중앙집행위원회에서 다루기로 했으며, 충남지역본부 명칭 변경에 관한 건은 규약 개정위원회에서 논의하기로 결정했다.

 

2020년도 임단투 결과 보고에서 2020년도 임금평균 타결율은 2.41%로 조사됐으며, 변경된 노총파견 대의원 명단을 확인 후 의결했다.

 

또한, 해태아이스크림, 태림포장연합, 한국비아트리스, 삼화필터, 삼표에스엔씨, FVFT 노조의 신규조직 보고와 한국민주제약노동조합 룬드벡지부, 페링지부, 쥴릭파마솔루션즈서비스코리아지부, 쥴릭파마코리아지부, 듀폰코리아 울산 노동조합, 고려시멘트 노동조합, 벽산페인트 노동조합, 현대 L&C 노동조합, 알바니 노동조합, 롯데정밀화학 노동조합 등 투쟁조직에 대한  현황 보고도 함께 이루어졌다.

 

기타토의 시간에는 노동조합 설립 홍보 자료 제작에 관한 건의가 있었다.

http://fkcu.or.kr/notice/news/detail.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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